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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평점 : ★★★★☆
추천을 받아서 읽어본 따끈따끈한 신간
바디랭기지의 입문에 있어서는 이 책을 선두에 내세워도 흠잡을 곳이 없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여러가지 바디랭기지의 프로토콜에 대해 나와 아주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었으며, 그렇기에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정리가 잘 되어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신체언어에 대한 책들 대부분이 그렇듯 "이 행동은 이러한 의미이다"하는 식으로 나열한 것이 조금 불만이라면 불만.
그래도 "이 동작은 이것이다"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이렇게 행동한다"라고 판단하기에 해석의 오용을 줄일 수 있게 해 주었다.
입문서로 이 책을 보고
발전단계에서 나는 너를 책처럼 읽을 수 있어를 본 후에
얼굴의 심리학을 통해 극단기표정으로 입문하면 될 듯 하다.
이 책 한권으로 온전히 신체언어를 활용하기는 힘들고
이 책을 단어집으로 삼아 나는 너를 책처럼 읽을 수 있어를 문법으로 활용한다면
극단기표정을 제외한 신체언어에 있어서 크게 무리 없이 해석이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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