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없이 행복하네요 :)
아마도 제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꿈들 중 하나인
제가 가진 기예를 종횡으로 엮어서 상담을 하는 기반이 만들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고
공부할 것도, 알아야 하는 것도 많지만
그래도 조금씩 앞으로 걸음을 걷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없네요.
이제서야 시작점에 섰다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어떤 길이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이 느낌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느끼는 가슴뛰는 감각을 다른 분들도 함께 느끼셨으면 합니다.
바로 그것이 제가 이 상담실을 연 이유니까요.
그리고 언제나 그러하지만
지금 제가 이 자리에, 이러한 자리로 서 있을 수 있는 데에 가르침과 도움을 주신
현수 박한진 선생님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늘 무한한 가능성의 빛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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